POLICY CHANGES

부동산 정책 변화 추적, 내 입장별 체크리스트

기사에 자주 나오는 부동산 정책과 용어를 공식 자료로 검증해 세입자·집주인·매수인·매도인별 체크리스트로 쉽게 설명합니다.

파킹픽 정리 방식기사에서 발견 → 정확한 용어 확인 → 공식 자료로 검증 → 내 입장별 체크

기사는 “지금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찾는 데 활용하고, 적용 여부와 날짜는 법령·정부 자료를 기준으로 씁니다.

해설이 끝난 정책·제도21건
마지막 자동 확인9월 27일 23:30
이번에 확인한 출처4/6곳
DAILY POLICY RADAR

매일 정책 레이더

공식 발표와 주요 기사에서 새 제도 후보를 자동으로 찾습니다. 아래 항목은 발견 단계이며, 파킹픽 해설은 공식 원문 검증을 마친 뒤 별도로 제공합니다.

일부 출처 확인 중
VERIFIED EXPLAINERS

공식 원문까지 확인한 쉬운 해설

내 입장과 궁금한 용어로 골라 보세요. 이 목록은 자동 기사 요약이 아니라 시행 여부와 적용 기준을 따로 확인한 콘텐츠입니다.

내 입장
분야
상태

21건의 정책

시행 중주택공급
매수인

청약예금·부금·청약저축, 언제까지 종합저축으로 바꿀 수 있나요?

청약예·부금과 청약저축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바꿀 수 있는 기한이 1년 더 늘어납니다.

이전·기사 속 상황

입주자저축 전환제도는 2024년 10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전환 기한은 오는 9월 30일까지였습니다.

현재 기준

국토교통부는 종전 입주자저축통장의 주택청약종합저축 전환 기한을 오는 30일에서 1년 더 연장해, 내년 9월 30일까지 전환을 신청할 수 있게 했습니다.

확인 항목
  • 내가 가진 통장이 청약예금·부금·청약저축 중 무엇인지, 어떤 주택 유형에 청약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전환하면 새로 청약할 수 있게 되는 주택 유형은 가입기간·납입실적이 전환 이후부터 쌓인다는 점을 확인합니다.
시행 예정주거지원
매수인

청약통장 전환하면 최고금리 3.1%를 바로 받나요?

전환 가입자의 금리를 계산할 때 종전 통장 가입기간도 인정해 전환 즉시 최고금리를 적용합니다.

이전·기사 속 상황

기존 전환 가입자는 종전 가입기간이 아닌 종합저축 가입기간으로 금리를 적용해 전환 뒤 2년 이후에 최고 금리를 적용받았습니다.

현재 기준

앞으로는 종전 가입기간을 인정해 전환 즉시 최고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게 혜택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확인 항목
  • 내 종전 통장의 가입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금리 산정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은행에 확인합니다.
  • 종전 가입기간 인정이 언제부터 실제로 적용되는지 은행 안내를 확인합니다.
앞으로 종전 가입기간을 인정해 전환 즉시 최고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게 혜택을 강화할 예정내 입장 체크 →
확정 안 됨거래규제
매수인매도인

부동산감독원이 전 국민 금융정보를 들여다볼 수 있나요?

부동산감독원의 금융거래정보 요구는 조사대상자로 한정된다고 정부가 설명했습니다.

이전·기사 속 상황

부동산감독원법은 아직 국회에 상정 중인 단계입니다. 정부는 국회 논의 과정에서 국민의 개인정보 보호에 소홀함이 없도록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기준

부동산감독원은 부동산 불법행위를 조사할 때 조사대상자에 대해 금융거래 자료를 제공받을 수 있고, 금융거래 정보 요구는 대상과 요건, 절차가 법률로 엄격히 한정됩니다. 수사단계에서는 법원의 영장을 발부받아 금융거래정보를 받게 됩니다.

확인 항목
  • 부동산감독원법이 아직 국회 상정 중인 법안이라는 점을 확인하세요
  • 금융거래정보 요구는 불법행위 혐의가 있는 조사대상자에게 적용된다는 설명을 확인하세요
  • 조사요건 충족 여부가 금융정보 요구의 전제라는 점을 확인하세요
시행 중주거지원
세입자집주인

호우로 집이 파손돼 대피했는데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나요?

장기 대피 이재민이 임대차 계약을 맺고 입주하면 월평균 50만 원 수준의 임차료를 지원받습니다.

이전·기사 속 상황

일시대피 주민에게는 생수 등 구호물자와 함께 재해구호기금 등을 통해 숙박비와 식비 등을 지원해 왔습니다.

현재 기준

주택 파손 등으로 장기 대피가 필요한 거제시와 통영시 107세대에는 지방정부를 통해 월세와 친인척집 거주 체재비 일부를 지원합니다. 이재민이 빈집이나 빈방 임대차 계약을 맺고 입주한 뒤 청구하면 지방정부가 월평균 50만 원 수준의 임차료를 지급합니다.

확인 항목
  • 빈집이나 빈방에 대해 임대차 계약을 맺고 입주한 뒤 지방정부에 청구해야 지급됩니다.
  • 친인척집에 머무는 중이라면 월세 임대차 계약으로 변경했을 때도 지원 대상이 되는지 지방정부에 확인합니다.
  • 이재민과 월세 임대차 계약을 맺는 경우 계약서가 지원 청구 근거가 되므로 계약 내용을 정확히 작성합니다.
추진 계획주택공급
매수인

캠코 PF 정상화 펀드, 3조원으로 새로 만든다는 게 무슨 말인가요?

캠코가 부실 주거사업장을 정상화하기 위해 3조원 규모 신규펀드 조성을 추진합니다.

이전·기사 속 상황

기존 캠코펀드는 1.1조원 규모로 조성되어 8,193억원 투자가 완료되었고, 이 가운데 3,730억원이 주거사업장에 투자되어 약 3,881호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입니다.

현재 기준

캠코가 8.13 대책 후속조치로 3조원(재정·민간 각 1.5조원) 규모의 신규펀드를 조성하고, 이 가운데 주거사업장 주목적투자 60%로 주택 등 약 1.8만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확인 항목
  • 관심 있는 단지가 정상화 사업장이라면 착공·분양·준공 일정이 공고대로 진행되는지 확인합니다.
  • 신규펀드는 아직 조성 전 계획 단계이므로 공급 물량과 시기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시행 중대출
세입자매수인

전입세대확인서, 이제 은행에 직접 제출 안 해도 되나요?

9월 17일부터 토스뱅크가 전입세대정보를 온라인으로 바로 확인합니다.

이전·기사 속 상황

행정안전부는 국민이 직접 서류를 발급받아 제출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금융기관이 대출 심사 과정에서 전입세대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2024년 7월 5대 시중은행(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NH농협은행, 우리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10월부터 온라인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습니다.

현재 기준

9월 17일부터 인터넷은행으로는 처음으로 토스뱅크에 전입세대정보를 온라인으로 연계하여 제공합니다. 토스뱅크 고객이 전월세보증금대출을 신청하면, 토스뱅크 대출업무시스템이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정보시스템과 연계되어 심사에 필요한 전입세대정보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확인 항목
  • 토스뱅크에서 전월세보증금대출을 신청할 때 전입세대정보 온라인 제공에 동의하는 절차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 심사 기간이 단축되더라도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등 본인이 해야 할 절차는 따로 챙깁니다.
  •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는 은행이 이번 온라인 연계 대상에 포함되는지 확인합니다.
추진 계획주택공급
매도인

수도권 유휴토지, 공공토지 비축 매입 대상은 무엇인가요?

공공토지 비축 목적을 주택공급과 토지시장 안정으로 확대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전·기사 속 상황

공공토지 비축은 도로·산업단지 등 공익사업용 토지를 중심으로 운영됐습니다.

현재 기준

주택공급과 토지시장 안정을 위한 공공토지 비축을 처음 시범 운영하고, 수도권 유휴토지를 5000억 원 규모로 매입할 계획입니다.

확인 항목
  • 토지가 수도권에 있고 공동주택 건설이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 건축물이나 근저당·압류 등 제외 사유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추진 계획주택공급
세입자

보편형 공공임대주택은 청년에게 얼마나 공급하나요?

새로 도입하는 보편형 공공임대주택의 50% 이상을 청년층에 공급합니다.

이전·기사 속 상황

양질의 보편형 공공임대주택을 새로 도입하기 전입니다.

현재 기준

새로 도입하는 양질의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물량 가운데 50% 이상을 청년층에 공급합니다.

확인 항목
  • 구체적인 공급 물량과 공급 시기를 확인합니다.
  • 입주 자격 등 후속 기준을 확인합니다.
추진 계획주거지원
세입자

청년 보편형 전세주택은 어떻게 공급되나요?

지원한도를 높인 청년 보편형 전세주택을 새롭게 공급합니다.

이전·기사 속 상황

청년 보편형 전세주택을 새롭게 공급하기 전입니다.

현재 기준

지원한도를 높인 청년 보편형 전세주택을 새롭게 공급합니다.

확인 항목
  • 구체적인 지원한도와 공급 시기를 확인합니다.
  • 신청 대상 등 후속 기준을 확인합니다.
시행 중대출
매수인

보금자리론 원금상환은 몇 회, 몇 년까지 유예할 수 있나요?

원금상환유예 한도가 3회·3년에서 5회·5년으로 확대됐습니다.

이전·기사 속 상황

원금상환유예는 3회·3년까지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기준

원금상환유예는 5회·5년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확인 항목
  • 기존 원금상환유예 횟수와 기간을 확인합니다.
  • 확대된 신청 한도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시행 중거래규제
세입자집주인매수인매도인

‘토지허가제’가 뭔가요? 정확히는 토지거래허가구역입니다

허가구역 안의 허가 대상 토지·주택은 거래계약을 체결하려면 관할청 허가가 필요하며, 2026년에는 일정 요건의 임차인 거주 주택에 실거주 시작 유예가 확대됐습니다.

이전·기사 속 상황

임차인이 사는 주택을 사려는 경우 실거주 의무 때문에 허가와 잔금·입주 일정을 맞추기 어려운 사례가 있었습니다.

현재 기준

2026년 5월 29일부터 일정 요건을 충족한 무주택 매수인은 임차인이 있는 주택의 실거주 시작을 최대 2년 유예받을 수 있게 범위가 확대됐습니다.

확인 항목
  • 집이 팔려도 임대차가 곧바로 끝나는 것은 아니므로 계약 종료일과 보증금 반환 주체를 서면으로 확인하세요.
  • 전입신고·점유·확정일자 등 보증금 보호에 필요한 상태와 서류를 유지하세요.
  • 매수인이 실거주 유예를 신청한다면 퇴거 예정일과 보증금 반환 일정을 계약 당사자들과 맞추세요.
공시 완료세금·공시
집주인매수인세입자

공시가격 9.13% 상승, 내 세금도 똑같이 오를까요?

현실화율은 전년과 같은 69%로 유지됐고, 시세 변동이 반영되며 전국 평균 공시가격은 9.13% 올랐습니다.

이전·기사 속 상황

2025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에도 평균 현실화율 69%가 적용됐습니다.

현재 기준

2026년 현실화율은 69%로 그대로 유지됐습니다.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 변동률은 평균 9.13%지만 지역과 개별 주택의 변동은 서로 다릅니다.

확인 항목
  • 내 주택의 개별 공시가격과 의견제출·이의신청 기간을 확인하세요.
  • 재산세·종부세는 주택 수와 공제 등 개인 조건을 넣어 따로 계산하세요.
  • 매매가·시세와 공시가격을 같은 숫자로 보지 마세요.
추진 계획주택공급
매수인세입자

도심 6만호 공급, 집값과 청약에 당장 영향이 있을까요?

역세권 등 수도권 도심의 유휴부지를 활용해 6만호를 공급하고 2027년부터 착공을 추진하는 계획입니다.

이전·기사 속 상황

도심 내 국공유지와 유휴부지별 주택 공급 사업이 각각 추진됐습니다.

현재 기준

정부는 서울·경기·인천의 도심 우수입지를 묶어 6만호 공급 계획을 제시하고 2027년부터 착공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확인 항목
  • 공급 발표만 보고 현재 매매 결정을 단정하지 마세요.
  • 사업지별 인허가·착공·입주자 모집 일정을 나눠 확인하세요.
  • 향후 공급을 기다린다면 현재 임대차 만료와 실제 입주 가능 시점의 공백을 계산하세요.
확정 안 됨대출
세입자집주인

고액 전세대출도 DSR에 들어가나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전세대출의 DSR 적용 확대는 검토 중이지만 구체적인 대상과 기준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전·기사 속 상황

일부 언론에서 고액 전세대출이나 정책금융을 DSR에 포함하는 구체적인 방안이 시행될 것처럼 보도했습니다.

현재 기준

금융위원회는 DSR 적용대상 확대를 검토 중이지만 구체적인 확대 방안은 확정된 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이 발표로 즉시 달라진 규정은 없습니다.

확인 항목
  • 기사의 예상 기준으로 전세 예산을 먼저 줄이지 말고 공식 시행안을 확인하세요.
  • 갱신·신규 계약 시점에 은행의 실제 한도와 보증 가입 조건을 다시 조회하세요.
  • 세입자의 전세대출 가능 여부를 미리 단정하지 마세요.
시행 중임대차
세입자집주인매수인

계약갱신요구권, 세입자가 원하면 무조건 2년 연장되나요?

세입자는 법정 기간 안에 한 차례 갱신을 요구할 수 있고 갱신 기간은 2년이지만, 집주인에게 법에서 정한 거절 사유가 있으면 무조건 연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전·기사 속 상황

세입자가 갱신요구권을 행사하지 않으면 계약 종료와 재계약 여부는 일반적인 계약 협의에 따라 결정됩니다.

현재 기준

세입자가 법정 기간 안에 갱신요구권을 행사하면 한 차례 2년 갱신이 원칙이고, 집주인은 법에서 정한 사유가 있을 때만 거절할 수 있습니다.

확인 항목
  • 계약 만료 6개월 전부터 2개월 전까지 갱신 의사를 도달 증거가 남는 방식으로 알리세요.
  • 이미 갱신요구권을 사용했는지, 단순 재계약이나 묵시적 갱신이었는지 구분하세요.
  • 실거주를 이유로 거절받았다면 통지 내용과 날짜를 보관하세요.
추진 계획주거지원
세입자

공공임대 15.2만호 공급, 당장 내가 신청할 수 있다는 뜻일까요?

2026년 공적 임대주택 공급 목표를 2022~2024년 연평균 10.2만호보다 큰 최소 15.2만호로 제시했습니다.

이전·기사 속 상황

국토교통부가 비교 기준으로 제시한 2022~2024년 공적 임대주택 공급은 연평균 10.2만호였습니다.

현재 기준

2026년에는 공공임대 14만호와 공공지원민간임대 1.2만호를 합쳐 최소 15.2만호를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확인 항목
  • 공급 목표보다 내가 신청할 수 있는 지역별 모집공고를 확인하세요.
  • 무주택·소득·자산 요건과 계약 종료 시점을 함께 맞춰보세요.
시행 중거래규제
매수인매도인청약 준비자다주택자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구, 뭐가 다른가요?

2025년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이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로 다시 지정됐고, 상당수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까지 겹쳐 대출·세금·청약·전매 규제가 한꺼번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전·기사 속 상황

2023년 1·3 대책 이후 서울 강남 3구와 용산구를 뺀 대부분 지역이 규제지역에서 풀려 있었습니다.

현재 기준

2025년 10·15 대책으로 서울 25개 자치구 전역과 과천·성남 등 경기 12개 지역이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로 다시 지정됐고, 상당수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까지 겹쳐 있습니다.

확인 항목
  • 주소 단위로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 세 가지 지정 여부를 각각 확인하세요.
  • 은행 대출 한도 확인과 자금조달계획서 증빙 준비를 계약 전에 끝내세요.
  • 잔금일 전 규제 변경 가능성에 대비해 처리 방법을 특약으로 남기세요.
시행 중주택공급
청약 당첨자분양권 매수인청약 준비자

분양권 전매제한이 뭔가요? 당첨된 집은 언제 팔 수 있나요?

전매제한은 청약에 당첨돼 얻은 입주 예정 지위(분양권)를 일정 기간 다른 사람에게 넘기지 못하게 하는 제도로, 기간은 지역과 택지 유형에 따라 다르고 실거주 의무와는 별개로 적용됩니다.

이전·기사 속 상황

2023년 완화 이후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서 새 분양의 전매제한이 6개월~1년 수준으로 짧아져 있었습니다.

현재 기준

2025년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 등 규제지역이 다시 지정되면서, 해당 지역 신규 분양의 전매제한이 다시 길어지고 실거주 의무 대상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커졌습니다.

확인 항목
  • 공고문에서 전매제한 기간과 실거주 의무를 확인하고 당첨자 발표일 기준으로 계산해 두세요.
  • 처분이 필요해지면 법령상 예외 사유 해당 여부를 사업주체·지자체에 서면으로 확인하세요.
  • 전매 가능 시점 이후의 양도세율(1년 미만 70%)까지 넣어 처분 계획을 세우세요.
주택법에 따라 상시 적용 — 2025년 10월 규제지역 재지정으로 수도권 상당수 지역에서 강화내 입장 체크 →
시행 중임대차
세입자집주인

전월세 신고, 세입자와 집주인 중 누가 해야 하나요?

신고 대상 주택 임대차는 계약일부터 30일 안에 집주인과 세입자가 공동 신고하는 것이 원칙이며, 계약서를 첨부하면 한쪽이 신고할 수 있습니다.

이전·기사 속 상황

신고제는 시행 중이었지만 과태료 부과 계도기간이 2025년 5월 31일까지 운영됐습니다.

현재 기준

2025년 6월 1일 이후 체결한 신고 대상 계약은 기한 내 신고하지 않거나 거짓 신고하면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확인 항목
  • 계약일로부터 30일 안에 신고가 접수됐는지 확인하세요.
  • 상대방이 신고하기로 했다면 신고필증을 받아 계약 내용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 신고와 별개로 전입신고·점유 등 보증금 보호 요건도 챙기세요.
시행 중임대차
세입자집주인매수인

확정일자만 받으면 전세보증금이 안전한가요?

보증금을 지키는 힘은 확정일자 하나가 아니라 대항력(이사+전입신고), 우선변제권(대항력+확정일자),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의 조합에서 나오며, 성립 시점이 하루만 늦어도 순위가 뒤집힐 수 있습니다.

이전·기사 속 상황

임대차 신고제 도입 전에는 확정일자를 받으러 주민센터에 따로 가야 했고, 신고 없이 계약 내용이 공적으로 남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재 기준

지금은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 계약은 30일 내 신고 의무가 있고(계도기간 종료로 과태료 부과), 신고가 접수되면 확정일자가 자동으로 부여됩니다.

확인 항목
  • 잔금일 아침 등기부등본을 다시 확인하고, 잔금일 다음 날까지 담보 설정을 금지하는 특약을 넣으세요.
  • 이사·전입신고·임대차 신고(확정일자)를 잔금 당일에 모두 마치세요.
  • 보증금을 못 받은 채 이사해야 한다면 임차권등기명령 등기를 확인한 뒤 전출하세요.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 상시 적용 — 임대차 신고 과태료는 2025년 6월 계도기간 종료 후 부과내 입장 체크 →
시행 중대출
매수인집주인

스트레스 DSR 3단계, 내 대출한도는 왜 줄어드나요?

대출한도를 계산할 때 미래 금리 상승 위험을 더 넓은 대출에 반영하도록 바뀌었습니다.

이전·기사 속 상황

2단계에서는 스트레스 금리 적용 대상이 지금보다 좁았고, 기본 스트레스 금리는 0.75%였습니다. 은행권 수도권 주담대에는 1.20%가 적용됐습니다.

현재 기준

3단계 시행 발표 기준으로 전 금융권의 DSR 적용 대상인 사실상 모든 가계대출로 범위가 넓어지고, 기본 스트레스 금리는 1.50%로 높아졌습니다.

확인 항목
  • 계약 전에 소득·기존 대출을 넣어 실제 한도를 다시 조회하세요.
  • 매매계약서의 대출 불가 특약과 잔금 일정을 함께 확인하세요.
  • 갈아타기 대출이라면 기존 대출 상환액까지 포함한 한도를 확인하세요.
기사와 공식 자료를 함께 보는 기준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업무계획 ↗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보도설명자료 ↗ · 국가법령정보센터 법령·행정규칙 원문 ↗ ·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매매·임대차 신고 공식 안내 ↗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부 정책 기사 ↗ · 언론 기사는 쟁점과 생활 사례를 찾는 자료로 표시하고, 시행 여부·적용 대상·날짜는 공식 원문으로 다시 검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