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부터 토스뱅크가 전입세대정보를 온라인으로 바로 확인합니다.
2026년 9월 17일부터 기준입니다. 기사 제목의 표현과 정확한 제도명을 구분하고, 내 입장에서 할 일을 확인해보세요.
이전·기사 속 상황
행정안전부는 국민이 직접 서류를 발급받아 제출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금융기관이 대출 심사 과정에서 전입세대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2024년 7월 5대 시중은행(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NH농협은행, 우리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10월부터 온라인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습니다.
현재 확인된 기준
9월 17일부터 인터넷은행으로는 처음으로 토스뱅크에 전입세대정보를 온라인으로 연계하여 제공합니다. 토스뱅크 고객이 전월세보증금대출을 신청하면, 토스뱅크 대출업무시스템이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정보시스템과 연계되어 심사에 필요한 전입세대정보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이 해설에 사용한 공식 원문 근거
아래 문장을 기준으로 변경 내용과 적용 대상을 나눴습니다. 최종 판단은 연결된 공식 원문 전체가 기준입니다.
누가 확인해야 하나요?
- 토스뱅크에서 전월세보증금대출을 신청하는 고객
- 모바일로 비대면 대출을 이용하는 사람
- 전입세대확인서를 직접 발급해 제출해 온 임차인
그래서 나에게 무엇이 달라지나요?
- 대출 심사 기간이 1일 이상 단축됩니다(5일에서 4일로).
- 전입세대확인서를 직접 발급해 제출하는 절차가 줄어듭니다.
- 은행이 누가 언제 전입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해 대출사기 예방에 기여합니다.
- 앞으로 지방은행을 포함한 제1·2금융권으로 확산하겠다는 계획이 함께 제시되었습니다.
누구냐에 따라 확인할 것이 다릅니다
해당하는 입장부터 읽어보세요. 한 거래에서 두 입장에 동시에 해당할 수도 있습니다.
- 토스뱅크에서 전월세보증금대출을 신청할 때 전입세대정보 온라인 제공에 동의하는 절차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 심사 기간이 단축되더라도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등 본인이 해야 할 절차는 따로 챙깁니다.
-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는 은행이 이번 온라인 연계 대상에 포함되는지 확인합니다.
먼저 알아둘 용어
기사에서 줄여 쓴 말과 법령에 쓰인 표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전입세대확인서, 이제 안 떼도 되나요? 토스뱅크부터 시작
전월세 대출 받으려고 전입세대확인서 떼러 다니셨죠?
행정안전부가 9월 17일부터 인터넷은행 중 처음으로 토스뱅크에 전입세대정보를 온라인으로 연계합니다. 토스뱅크에서 전월세보증금대출을 신청하면 은행 시스템이 주민등록정보시스템과 연결돼 심사에 필요한 전입세대정보를 바로 확인합니다. 심사 기간은 5일에서 4일로 하루 이상 줄어듭니다. 은행은 누가 언제 전입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해 대출사기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부는 지방은행을 포함한 제1·2금융권으로 확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계는 토스뱅크 전월세보증금대출 신청 과정에 적용되는 내용입니다. 다른 은행이나 다른 대출 상품에서는 여전히 서류 제출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해당 금융기관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 · 파킹픽 확인 기준일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