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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RP 금리 비교, 수시형 연 3.4% (2026-08-28)

2026-08-28 기준 증권사 달러 RP의 수시형·기간형 금리를 비교했습니다. 환율·세금·환전 우대율을 반영해 원화 파킹통장과의 차이도 살펴봅니다.

달러 RP 금리기준일 2026-08-28
한 줄 요약

2026-08-28 기준으로 증권사 달러 RP의 수시형·기간형 금리를 정리했습니다. 달러 RP는 달러로 운용하는 초단기 상품입니다. 원화 파킹통장과 금리 숫자만 견줘서는 안 되며, 환율과 환전 비용까지 반영해야 실제 손익을 알 수 있습니다. 공개된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상품만 담았습니다.

수시형 달러 RP 금리 TOP5

수시형은 필요할 때 빼면서 확정금리를 받는 유형입니다. 같은 증권사에서도 기간형 금리가 더 높습니다.

  1. 대신증권 외화RP(USD)자동매매·약정형 · 기간형은 최고 연 3.5%연 3.4%
  2. KB증권 외화RP(USD) 온라인수시형·기간형 · 기간형은 최고 연 3.4%연 3.35%
  3. 한국투자증권 외화RP(USD)수시형·기간형 · 기간형은 최고 연 3.5%연 3.3%
  4. 유안타증권 수시형RP(USD)수시형 · 기간형은 최고 연 3.25%연 3.25%
  5. 한화투자증권 외화RP(USD)수시형·기간형 · 기간형은 최고 연 3.65%연 3.2%

기간을 묶으면 이만큼 더 받습니다

만기까지 유지하는 기간형 상품 가운데 금리가 가장 높은 구간입니다. 만기 전에 환매할 경우 약정금리를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연 3.65%181~365일 예치 · 수시형은 연 3.2%
대신증권연 3.5%31~60일 예치 · 수시형은 연 3.4%
한국투자증권연 3.5%31일 예치 · 수시형은 연 3.3%
신한투자증권연 3.5%31~60일 예치 · 수시형은 연 3.2%
KB증권연 3.4%31일 예치 · 수시형은 연 3.35%

2026-08-28 기준으로 공개 고시된 금리이며, 증권사가 수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원화 파킹통장과 뭐가 다른가요?

금리표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세 가지 차이를 짚어보겠습니다.

금리만 놓고 보면 달러 RP가 원화 파킹통장보다 높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손익을 크게 좌우하는 것은 환율입니다. 이자를 연 3%대로 받더라도 환율이 그보다 큰 폭으로 내리면 원화 기준 손해가 날 수 있습니다.

세금이 적용되는 방식도 다릅니다. RP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개인이 환율 변동으로 얻은 환차익에는 별도 세금이 없지만, 환차손이 발생해도 세금으로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증권사 RP는 채권을 담보로 하는 환매조건부 거래입니다. 은행 예금과 구조가 다르며 예금자보호 대상도 아닙니다. 담보가 잡혀 있어도 보호제도가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환전 비용도 따져봐야 합니다. 달러를 사고팔 때 적용되는 환전 우대율에 따라 몇 달치 이자가 수수료로 빠질 수 있습니다. 이미 달러를 보유한 사람과 원화를 환전해 시작하는 사람은 계산이 달라집니다.

가입 전 이 순서로 확인하세요

계좌를 열기 전, 아래 네 가지를 확인하면 흔히 생기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원화로 시작한다면 환전 우대율을 먼저 확인합니다. — 우대율이 낮으면 금리 이점이 사라집니다.
  • 수시형·기간형·자동매수형 중 어떤 유형인지 살펴보고, 기간형이라면 중도환매 조건도 확인합니다.
  • 환율이 내리는 경우의 손익까지 달러 RP 계산기에 넣어 세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상품설명서에서 예금자보호 비대상임을 확인하고, 비상금 전부를 옮기지는 않습니다.

전체 비교표와 계산기

확인해 주세요

· 이 글은 공개된 금리 정보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콘텐츠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가입을 권유하거나 판매를 중개하지 않습니다.

· 어떤 금융회사로부터도 대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 금리와 우대조건은 수시로 바뀝니다. 가입 전 각 금융회사 공식 페이지에서 최종 조건을 확인하세요.

· 달러 RP는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며, 환율 변동에 따라 원화 기준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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