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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RP 금리 비교|수시형 최고 연 3.4% (2026-08-27)

2026-08-27 기준 증권사 달러 RP의 수시형·기간형 금리를 비교했습니다. 환율·세금·환전 우대율을 반영해 원화 파킹통장과의 차이도 살펴봅니다.

달러 RP 금리기준일 2026-08-27
한 줄 요약

2026-08-27 기준으로 증권사 달러 RP의 수시형·기간형 금리를 정리했습니다. 달러 RP는 달러로 운용하는 초단기 상품입니다. 원화 파킹통장과 금리 숫자만 견줘서는 실제 손익을 알기 어렵고, 환율과 환전 비용도 함께 따져야 합니다. 공개된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상품만 담았습니다.

수시형 달러 RP 금리 TOP5

수시형은 필요할 때 자금을 빼면서 확정금리를 적용받는 유형입니다. 같은 증권사에서도 기간형 금리가 더 높을 수 있습니다.

  1. 대신증권 외화RP(USD)자동매매·약정형 · 기간형은 최고 연 3.5%연 3.4%
  2. KB증권 외화RP(USD) 온라인수시형·기간형 · 기간형은 최고 연 3.4%연 3.35%
  3. 한국투자증권 외화RP(USD)수시형·기간형 · 기간형은 최고 연 3.5%연 3.3%
  4. 유안타증권 수시형RP(USD)수시형 · 기간형은 최고 연 3.25%연 3.25%
  5. 한화투자증권 외화RP(USD)수시형·기간형 · 기간형은 최고 연 3.65%연 3.2%

기간을 묶으면 이만큼 더 받습니다

만기까지 유지할 때 적용되는 기간형 최고 구간입니다. 만기 전에 환매할 경우 약정금리를 적용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연 3.65%181~365일 예치 · 수시형은 연 3.2%
대신증권연 3.5%31~60일 예치 · 수시형은 연 3.4%
한국투자증권연 3.5%31일 예치 · 수시형은 연 3.3%
신한투자증권연 3.5%31~60일 예치 · 수시형은 연 3.2%
KB증권연 3.4%31일 예치 · 수시형은 연 3.35%

2026-08-27 기준으로 공개 고시된 금리입니다. 증권사가 수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원화 파킹통장과 뭐가 다른가요?

금리표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차이 세 가지를 차례로 살펴보겠습니다.

표시된 금리만 보면 달러 RP가 원화 파킹통장보다 높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손익에는 금리보다 환율의 영향이 큽니다. 이자를 연 3%대로 받더라도 환율이 그보다 큰 폭으로 내리면 원화 기준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세금이 적용되는 방식도 다릅니다. RP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개인이 환율 변동으로 얻은 환차익에는 별도 세금이 없지만, 환차손이 발생해도 세금으로 보전받을 수 없습니다.

증권사 RP는 채권을 담보로 하는 환매조건부 거래입니다. 은행 예금과 구조가 다르며 예금자보호 대상도 아닙니다. 담보가 설정돼 있어도 보호제도가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환전 비용도 빠뜨릴 수 없습니다. 살 때와 팔 때 적용되는 환전 우대율에 따라 몇 달치 이자가 수수료로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미 달러를 보유한 사람과 원화를 환전해 시작하는 사람은 계산이 달라집니다.

가입 전 이 순서로 확인하세요

계좌를 열기 전 아래 네 가지를 확인하면 흔히 놓치는 부분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원화로 시작할 때는 환전 우대율부터 확인합니다 — 우대율이 낮으면 금리 이점이 줄어듭니다.
  • 수시형·기간형·자동매수형 중 어떤 유형인지 확인하고, 기간형이라면 중도환매 조건도 살펴봅니다.
  • 환율이 하락할 때의 손익까지 달러 RP 계산기에 넣어 세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상품설명서에서 예금자보호 비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비상금 전부를 옮기지 않습니다.

전체 비교표와 계산기

확인해 주세요

· 이 글은 공개된 금리 정보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콘텐츠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가입을 권유하거나 판매를 중개하지 않습니다.

· 어떤 금융회사로부터도 대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 금리와 우대조건은 수시로 바뀝니다. 가입 전 각 금융회사 공식 페이지에서 최종 조건을 확인하세요.

· 달러 RP는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며, 환율 변동에 따라 원화 기준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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