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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RP 금리 비교, 수시형 최고 연 3.65% (2026-10-03)

2026-10-03 기준 증권사 달러 RP의 수시형과 기간형 금리를 나란히 놓고, 환율·세금·환전 우대율을 반영하면 원화 파킹통장과 손익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정리했습니다.

달러 RP 금리기준일 2026-10-03
한 줄 요약

2026-10-03 기준 증권사 달러 RP의 수시형·기간형 금리를 모았습니다. 달러 RP는 달러로 굴리는 초단기 상품이라 원화 파킹통장과 금리 숫자만 비교하면 안 되고, 환율과 환전 비용까지 넣어야 실제 손익이 나옵니다. 공개된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된 상품만 담았습니다.

수시형 달러 RP 금리 TOP5

수시형은 원할 때 인출할 수 있고 확정금리를 받습니다. 같은 증권사에서도 기간형 금리가 더 높습니다.

  1. 대신증권 외화RP(USD)자동매매·약정형 상품 · 기간형 최고 연 3.75%연 3.65%
  2. KB증권 외화RP(USD) 온라인수시형·기간형 운영 · 기간형 최고 연 3.75%연 3.6%
  3. 한국투자증권 외화RP(USD)수시형·기간형 운영 · 기간형 최고 연 3.95%연 3.5%
  4. 유안타증권 수시형RP(USD)수시형 운영 · 기간형 최고 연 3.5%연 3.5%
  5. 한화투자증권 외화RP(USD)수시형·기간형 운영 · 기간형 최고 연 3.9%연 3.45%

기간을 묶으면 이만큼 더 받습니다

만기까지 예치하는 조건의 기간형 최고 금리입니다. 만기 전에 환매하면 약정금리를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연 3.95%181일 예치 구간 · 수시형은 연 3.5%
신한투자증권연 3.95%181~270일 예치 구간 · 수시형은 연 3.35%
미래에셋증권연 3.9%181~365일 예치 구간 · 수시형은 연 3.35%
한화투자증권연 3.9%181~365일 예치 구간 · 수시형은 연 3.45%
대신증권연 3.75%31~60일 예치 구간 · 수시형은 연 3.65%

2026-10-03 기준 공개 고시 금리입니다. 증권사가 수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원화 파킹통장과 뭐가 다른가요?

금리 숫자 외에 따져 볼 차이는 환율, 세금, 보호 여부, 환전 비용입니다.

금리만 보면 달러 RP가 원화 파킹통장보다 높아 보일 때가 많습니다. 손익은 환율이 더 크게 좌우합니다. 이자를 연 3%대로 받아도 환율이 그보다 크게 내리면 원화 기준으로는 손해가 날 수 있습니다.

세금은 이자와 환차익에 다르게 붙습니다. RP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5.4%가 적용됩니다. 개인이 환율 변동으로 얻은 환차익에는 별도 세금이 없습니다. 환차손이 나도 세금에서 돌려받지 못합니다.

증권사 RP는 채권을 담보로 잡는 환매조건부 거래라 은행 예금과 구조가 다르고,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담보가 있다는 것과 보호제도가 적용된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환전 비용도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살 때와 팔 때의 환전 우대율에 따라 몇 달치 이자가 수수료로 사라질 수 있습니다. 이미 달러를 갖고 있는 사람과 원화를 바꿔 들어가는 사람은 계산이 달라집니다.

가입 전 이 순서로 확인하세요

계좌를 열기 전에 아래 네 가지를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 원화로 시작한다면 환전 우대율부터 확인합니다. 우대율이 낮으면 금리 이점이 사라집니다.
  • 수시형·기간형·자동매수형 중 어느 유형인지 확인하고, 기간형이라면 중도환매 조건을 봅니다.
  • 환율이 내릴 때의 손익까지 달러 RP 계산기에서 세후 기준으로 계산해 봅니다.
  • 예금자보호 비대상임을 상품설명서에서 확인하고, 비상금 전부를 옮기지 않습니다.

전체 비교표와 계산기

확인해 주세요

· 이 글은 공개된 금리 정보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콘텐츠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가입을 권유하거나 판매를 중개하지 않습니다.

· 어떤 금융회사로부터도 대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 금리와 우대조건은 수시로 바뀝니다. 가입 전 각 금융회사 공식 페이지에서 최종 조건을 확인하세요.

· 달러 RP는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며, 환율 변동에 따라 원화 기준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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